패션너블 그녀=ㅅ=


이 그림은 커리님의 Xiii 에린 로쉐필 브레게 사장님의 이미지.

일단 의복 디자인에서 너무 화려했기에 빠꾸 됐습니다.
그림이 빠꾸 당할 경우 돌아오는 허망함이나 좌절감은
역시 깔끔하게 잊어버리기는 어려운 듯 합니다.

그래도 좌절하면 아니 되겠죠?

근성과 노력으로 더욱 노력을!!

그래도...
아아, 프로로서의 길은 여전히 멀고도 험하구나... OTL..


by 티에라바다 | 2007/07/16 17:46 | 티에라ⓢ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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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커리 at 2007/07/16 18:10
프로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리테이크 해서 죄송합니다 어려운 캐릭터 내서 죄송합니....(퍽퍽)
Commented by 티에라바다 at 2007/07/16 18:36
아닙니다^^ 제가 원체 디자인이라던가, 이런 창작 쪽에는 매우 약한 편입니다.
커리님의 초안에 제가 채색을 더해 더욱 좋은 작품이 나온다면 매우 뿌듯할 겁니다^^ xiii 파이팅!
Commented by 이향 at 2007/07/16 20:21
커리님의 소설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사장님이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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