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9일
코닥 Z612를 간단 사용후기
개인적으로는 꽤나 좋아하는 캐논.
그 캐논의 S3를 사고 싶었지만, 예산 부족으로..
OTL, 한 번 해주고, 구입한 카메라는 코닥 Z612.
은빛의 바디와 그 라인은 세련되어 보이나,
역시 이런 묵직해 보이는 카메라는 검은색이 더 마음에 들더군요.
어쨌든 사진에 대한 지식은 거의 제로이다 보니, 일단은 지식이고 뭐고
닥치는대로 찍어보자. 해서 찍어본 72장의 사진 중 몇몇을 올려봅니다.

"코닥은 색감이 예쁘다. 하지만 그 외에는 눈에 띄는 것은 없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위에도 언급했다시피 사진에 대해 아는 건 없으니,
여러 많아 보이는 기능은 뒤로 하고서라도,
색감 하나만큼은 정말 예쁘군요.

특히, 원색을 위주로 찍어보면 심히 마음에 듭니다+_+

특히 활짝 핀 다양한 색들의 꽃 이미지는 너무나 예뻤습니다.
포토샵에서 이미지 크기 줄임 없이 보면 그 색상에
완전 Fall in love, one punch knock down 상태가 되었답니다=_=.

코닥 Z612가 이젠 꽤나 시간이 지난 기종이지만,
그래도 돈 주고 산만큼 사진에 대해 공부도 좀 하고
잘 써서 예쁜 사진 많이 찍어봐야겠습니다'ㅇ'
그럼 오늘은 이만 티바는 물러갑니다, 바이니'ㅇ'~ㅂ
그 캐논의 S3를 사고 싶었지만, 예산 부족으로..
OTL, 한 번 해주고, 구입한 카메라는 코닥 Z612.
은빛의 바디와 그 라인은 세련되어 보이나,
역시 이런 묵직해 보이는 카메라는 검은색이 더 마음에 들더군요.
어쨌든 사진에 대한 지식은 거의 제로이다 보니, 일단은 지식이고 뭐고
닥치는대로 찍어보자. 해서 찍어본 72장의 사진 중 몇몇을 올려봅니다.

"코닥은 색감이 예쁘다. 하지만 그 외에는 눈에 띄는 것은 없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위에도 언급했다시피 사진에 대해 아는 건 없으니,
여러 많아 보이는 기능은 뒤로 하고서라도,
색감 하나만큼은 정말 예쁘군요.

특히, 원색을 위주로 찍어보면 심히 마음에 듭니다+_+

특히 활짝 핀 다양한 색들의 꽃 이미지는 너무나 예뻤습니다.
포토샵에서 이미지 크기 줄임 없이 보면 그 색상에
완전 Fall in love, one punch knock down 상태가 되었답니다=_=.

코닥 Z612가 이젠 꽤나 시간이 지난 기종이지만,
그래도 돈 주고 산만큼 사진에 대해 공부도 좀 하고
잘 써서 예쁜 사진 많이 찍어봐야겠습니다'ㅇ'
그럼 오늘은 이만 티바는 물러갑니다, 바이니'ㅇ'~ㅂ
# by | 2007/07/19 05:43 | 티에라ⓢ토크토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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