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9일
악세서리와 소품

생각나는대로 오리지날 캐릭터를 그리게 되면
이상하게 악세서리라든가, 소품이라던가,
그리기가 귀찮아지게 됩니다.
본래는 이 여자애도 소품 주렁주렁 매달고, 화려한 배경에
세워둘 예정이었는데, 그리다 중간에 귀찮기도 하고
뭔가 삘이 나오질 않아서.. 휴우..-_-
그나저나 애니메풍의 그림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면서도
이상하게 그려놓고보면 깔끔한 느낌이라 좋군요.
역시 선 정리는 너무 피곤하지만;
# by | 2007/08/19 00:01 | 티에라ⓢ낙서러프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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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se/ 하앜하앜.. 하기엔 쫌 모에가 부족한 듯..ㅠㅠ
셔리/ >.< 고맙습니다- 완성을.. 시켜야 할까나..
이향/ 카터벨트..?'ㅇ' 가 뭘까요=_=... 근데 악세 그리기 짜질짜질한 거까지 넘 신경써야되서 귀찮아요..
요것도 귀엽네요 <-
셔리님 이글루에서 놀러왔습니DA
그리고 스탈을 보니 고양이 같아요(물론 고양이귀는 없지만)
츤데레 캐릭 같아서 ...
앞으로 혜미라고 불러야 할듯
이름 : 정혜미
나이 : 17세
S정보고 1학년 디정6반
성격 : 전형적인 츤데레 캐릭터지만 팬클럽이 있을 정도(정작본인은 관심없습니다.)
혈액형은 불명 -> 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