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8일
돌아가는 길.

끝이 없어 보이는 주위의 시선과 압박에
한없이 지친 몸을 질질 끌고 돌아오는 길에는
늘 생각나는 한 가지가 있다.
"외롭다", 라는 느낌.
지금 걷고 있는 이 길이 아무런 걱정없이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던 그 때로 돌아갈 수 있는 그 길이라면,
아무런 의문조차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갔을..., 것 같다.
뭐, 당연히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한없이 지친 몸을 질질 끌고 돌아오는 길에는
늘 생각나는 한 가지가 있다.
"외롭다", 라는 느낌.
지금 걷고 있는 이 길이 아무런 걱정없이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던 그 때로 돌아갈 수 있는 그 길이라면,
아무런 의문조차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갔을..., 것 같다.
뭐, 당연히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 by | 2007/08/28 09:09 | 티에라ⓢ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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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외로우시다면야 제가 있습니다, 훗.
가환님/ 확실히.. 과거로 돌아간다해도 현재의 사람들은 남게 되겠군요;
바이스님/ 이럴수가...! 바이스님은 초인이셨군요!=0=
크루아미님/ ㅠㅠㅠㅠㅠ 인간은 누구나 외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