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예 삐끗


나이트메어님의 시드노벨 공모전 소설 '클라르테'
 2번째 대문을 그리던 도중, 한 번 삐끗하기 시작하더니 망했습니다~
 (아하하하 어예♬)

이대로 버리긴 아까우니
 그냥 적당히 채색해서 포스팅 꺼리로... OTL..
한 번 아니다 생각되면 완전 막장모드로 가버리게 되는군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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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티에라바다 | 2007/09/05 22:22 | 티에라ⓢ낙서러프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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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밀리아 at 2007/09/05 22:45
우아.....ㅎㅁㅎ 충분히 좋은 느낌이긴 한데...
무서워요.....
(저런 색감은 그냥마냥 무서워 합니다..ㅎㅎㅎ)
Commented by 티에라바다 at 2007/09/05 22:48
카밀리아님/ 저것이야말로! 한 때(3개월 정도밖에 안됐으면서 한 때는 무신...)는 시드노벨 그림란에서 음침함으로 유명(유명하긴 무신ㅠ)했던 티에라바다의 색깔입니다 히히,
Commented by 星を系ぐ者 at 2007/09/06 00:02
어두침침한 음양!
좋아하지만 무서워하는<<

황금잔에서 보고 용기내어 링크를 신청해봅니다;ㅅ;
Commented by Hue5 at 2007/09/06 00:02
그냥 끝까지 밀고 나가 보심은?
Commented by 티에라바다 at 2007/09/06 00:31
星を系ぐ者님/ 흑ㅠ 어서오세요^^ 어떻게 읽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링크 대환영이에요>.< 잘 부탁드려요~

Hue5님/ 이것저것 다 해본다고 좀 방황했던 모양입니다.. 확실히 선은 그렇다치고 채색의 경우 저런 색감으로 칠하는 게 더 즐거워요;;
Commented by 셔리 at 2007/09/06 00:49
헤헤//// 저 이런거 좋아해요/////
그나저나 마신이라서 그런지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닙니다??? 워워~ 딱봐도 권력자의 느낌 ㅎㅎㅎ
Commented by 티에라바다 at 2007/09/06 01:12
셔리님/ 띵까띵까 모드 中인 티에라받~0~ㅋㅋㅋ 원래는 소설에서 키세아나자드라는 악마가 인간의 가죽을 덮어쓴 설정이에요-0- 잔인하긴 하지만, 이런 고어물 그리는 걸 좋아라 해요=_=... 그치만, 저 자신은 이렇게 음침하지 않아요 ㅠ
Commented by 셔리 at 2007/09/06 02:39
저도 음침한건 아닌데 저 같은 경우엔 좀비류에 열광합니다;;;; 상식을 벗어난 것이 매력이랄까요....ㅎㅎㅎ
Commented by 이향 at 2007/09/06 14:32
칙칙하군요. 우어 ;ㅁ;
Commented by 티에라바다 at 2007/09/06 14:58
셔리님/ 오오- 왠지 동지를 만난 듯한 묘한 느낌+ㅁ+

이향님/ ㅠ 요즘 바쁘세요? 아얄씨에서 뵙기 힘든... 아니 시간이 엇갈리는 걸까요;
Commented by 파실 at 2007/09/06 17:34
역시 티에라님 그림. 후후
Commented by 나메나메 at 2007/09/06 22:59
...큰일이 나버렸습니다. 이 이미지를 보고서 엄청난 설정이 떠올랐습니다. [전율<<<어이]
Commented by 티에라바다 at 2007/09/07 00:37
파실님/ 역시... 파실님껜 이런 느낌으로 찍혀버린걸까나ㅠ (음.. 은근 기쁘기도 하고-0-)

나메님/ 헙;; 무슨 설정이..... 뭔가 엄청난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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