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그림 연습하자! 아자!

황금잔 엔솔로지 구상이 어느 정도 제 머릿속에서 만들어졌습니다.
흰색의 10페이지에는 아마도 7-8페이지 단편 만화,
1-2 페이지 일러스트라는 흔한 구상이 되버릴 듯;

그리고 인체 크로키를 좀 더 연습해서 인체비율을 연습해보라는
지인분의 조언을 듣고'ㅇ' 일단은 연습해보자, 라는 모드로
연습 중입니다~_~

한동안은 본업과 구상, 연습으로 이런 그림만 올라오게 될 듯;

그럼 여러분!
긴 추석연휴는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는 탓에
피곤하실지도 모르겠으나, 힘내시길





by 티에라바다 | 2007/09/26 20:22 | 티에라ⓢ낙서러프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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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erLyn at 2007/09/26 20:23
와하하. 전 10페이지 전부다 원고입니다. 이를 어쩌면 좋단 말입니까.
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 ;ㅁ;(엉엉)
전 벌써 콘티 들어갔습니다. 미치겠습니다. 그려도 그려도 이게 아냐..OTL
Commented by 티에라바다 at 2007/09/26 20:33
멀린님/ 아아,, 흰종이가 흰종이가 무서워요 ㅠㅠ 칸은 적당히 나누고 대사만 적당히 써놓고 일단은 멈췄습니다 OTL.. 만화.. 막상 그리려니 왜 이렇게 어렵습니까 ㅠㅠ
Commented by G.스케빈져 at 2007/09/26 20:52
금서목록 도착 전에 안 그리면 금서목록 옆에 두고도 못 읽을지도 ←

아.. 그리고 집에서 어딘가에 버려져있던 덤도 하나 보냈시요. 이건 돈 안 줘도 OK.
Commented by 티에라바다 at 2007/09/26 21:10
G.스케빈져/ 오키도키 계산해서'ㅇ' 원구한테 청구서 ㄱㄱㄱ=ㅅ=ㅋㅋㅋㅋ 그리고 스텔비아 너무 재밌다 ㅠㅠ 근데 다운 시작을 안해!!!! 아 기다리기 힘들다;

그리고.. 정말 옆에 두고 못 읽을지도 ㅠㅠ 왠지 지난 번 축전 때가 생각난다... 하는 것도 없으면서 머리만 복잡한.. 이번에도 과연 마감날짜에 맞춰 완성할 수 있을것인가...
Commented by 파실 at 2007/09/26 21:49
낙서라고 쓰고 여자의 나신을 그리는 분들이 꽤 많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7/09/26 23:28
후우...콘티는 정말 공포에요;;

머릿속에 있는 것으로 완벽하게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이거이거, 이웃분들의 페이스가 엄청 빠르군요.
저도 질 수 없습니다??!
Commented by 티에라바다 at 2007/09/26 23:37
파실님/ 여성은 아름답고 소중합니다♡
참, 전에 엠센으로 메세지 보냈었는데, 혹시 써놓으신 분량만이라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본적인 설정은 끝났지만, 여전히 좀 뭔가 모자란 듯한 느낌이..

크르님/ 흰 종이가 이렇게나 두렵게 느껴졌던 적이 없습니다.. 이거 은근 압박이군요=ㅅ=ㅋㅋㅋㅋ 함께 힘내요!
Commented by pico at 2007/09/26 23:47
끄응.... 전 아직 스토리도 다 안나왔어요;ㅂ;....
다들 너무 빠르시네요 ㅠㅍㅠ 어서 서둘러야 하는데 당장 해야하는 일이 있어서...
Commented by 에루커 at 2007/09/27 00:04
전 시작도 안했스빈다;ㅅ;
생각보다 음악가라는 거 쓰기 힘든 주제네요 ^^;
Commented by 피두언냐 at 2007/09/27 00:09
흰종이...그거슨 공포지요....
Commented by WIN at 2007/09/27 05:15
우왕~ 야하다 >,<;
Commented by 티에라바다 at 2007/09/27 15:45
피코님/ 아직 시간은 많이 있으니 조금 더 여유롭게 하셔도 될 것 같은데^^ 지금 하고 계시는 거 힘내셔요>.<

에루커님/ 네, 음악가라는 게 쉬운 거 같으면서도 콘티 작업하다보면 "아, 주제가 음악가였지?" 하면서 마구 뜯어고치는 제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ㅅ=ㅋㅋㅋ

피두언냐님/ 공포입니다... ㄷㄷㄷㄷㄷㄷㄷ

윈이/ 그래?ㅋㅋㅋ 전에도 비슷한 거 올렸는데,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길래; 속았따; 하긴 그땐 윈이 내 이글루 몰랐지=ㅅ=ㅋㅋㅋ 아무튼 예술이야 예술!!
Commented by 이향 at 2007/09/27 17:31
ㅇㅅㅇ 뇨롱... 아름답군요. 주릅-ㅠ-
Commented by 바이스 at 2007/09/27 21:52
제가 게임속에서 꼴찌만 하며 울적해 할때 이런 진취적인 놀이를 하고 계셨군요 [울먹
귀엽네요 [끌려간다
Commented by 티에라바다 at 2007/09/27 22:12
이향님/ 뇨롱~0~ㅋㅋㅋㅋㅋㅋ

바이스님/ ........OTL..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바이스 at 2007/09/28 05:25
같이 게임의 바다에서 허우적대지 않으실래요우요우요우요우… [메아리
Commented by 티에라바다 at 2007/09/28 20:25
바이스님/ 게임은 요즘 영 흥미가 땡기질 않아요=0=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바이스 at 2007/09/29 20:03
그럼 같이 동인지나 한잔 하실까요 [끌려간다
Commented by 티에라바다 at 2007/09/30 00:20
바이스님/ 지금은 좀 그렇지만, 후에 가능하면 좀 매니악한 느낌의 일러집을 내보고 싶어요'ㅇ' 페이지수는 좀 적게 하지만, 옵셋인쇄로 세련되구 이쁘게>.<
Commented by THISplus at 2007/10/02 07:25
전 인체는 감으로 때웁니다(?) 그냥 이것저것 손대는것만 많답니다..==;;
Commented by 티에라바다 at 2007/10/03 05:56
디플님/ 아아..OTL.. 마음이 느끼는대로 그린다, 라는 게 제 그림이지만, 역시 어느 정도 인체비율이라던가 이런 건 좀 맞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하하.. 일단은 무조건 그려보는 것이 중요하겠죠?! 디플님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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