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8일
일기 080107
최근 디지탈 그림 문법을 보았다.
대부분의 작가들이 스케치와 선따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보는 눈은 계속 높아지고, 내 그림은 갈수록
바닥을 치고 있는데, 초심으로 다시 돌아가
스케치부터 신경 써서 좀 더 느긋하게
그려야겠다고 생각했다.
P.S.
쿰아 미안.
미리아랑 에르미르는 조금 더 뒤로 미룰께;
너무 머리가 복잡해서 떠오르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봐야겠어...
# by | 2008/01/08 03:53 | 티에라ⓢ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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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맨날 스케치에 힘써야지 하는데 자꾸 그렇게 되진 않더라구요 ㅠㅅㅠ
저도 정말 초심으로 돌아가야 할텐데 말이에요 ㅇ<-<
계속 간과하던게 그걸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일단 계속 따라 그려보면 되려나...)
까초니님/ 특히 좋아하는 일러스터분의 그림을 모작 하다보면 실력이 계속 늘어간다고 생각해요'ㅇ' (파이토!)
근데 저는 요즘 문제가... 어느 정도 선에 오르면, 높은 벽에 부딪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방황한다고 해야할까;; 이 시기를 잘 해쳐나아가야할 텐데요;;
다음 2기 땐 함께 힘내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