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6일
왔습니다! 후훗v
왔습니다!
미국 시애틀을 경유해서 왔기 때문에 약 15시간 정도 걸렸지만,
무사히 그리고 미련 없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밴쿠버를 떠나 왔습니다.
도착해서 나가보니, 아버지께서 마중 나와주셨고,
뭔가 두근거리는 마음과 함께 일산으로 향했습니다.
(저희 집은 역마살이 꼈는지.. 사실 또 언제 이사할지 모름. 참고로
밴쿠버에서 움직이면 한국도 같이 움직인다는 징크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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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아래 포스팅에도 썼다시피, 밴쿠버에서 쓰던 컴퓨터는
해체해서 몇몇 부품을 빼곤 버려버렸고... 해서! 새 컴퓨터를
장만하려하는데, 뭐가 좋을까요?;ㅁ;
이번에 부동산에서 쵸큼-ㅁ- 이익을 봐서,
전부터 눈여겨보던 Mac Pro에 눈길이 가고 있는데,,
2개의 2.8GHz 쿼드 코어 Intel Xeon 프로세서(8코어),
프로세서당 12MB 공유 L2 캐시, 1600MHz,
64비트 듀얼 독립 프론트사이드 버스.
2GB(1GB 2개)의 800MHz DDR2 ECC FB(Fully Buffered) DIMM.
ATI Radeon HD 2600 XT, 256MB GDDR3 메모리(듀얼 링크 DVI 2개).
320GB Serial ATA(3Gb/s); 7200rpm; 8MB 캐시.
더블 레이어 지원 16배속 SuperDrive(DVD±R DL/DVD±RW/CD-RW).
16레인 카드를 지원하는 3개의 오픈 full-length 슬롯(PCI Express 2.0 1개,
PCI Express 2개); 모든 PCI Express 슬롯에 대해 통합 최대 300W.
엄마야;; 위처럼 중간 스펙쯤 되니까, 데스크탑 가격만 3,150,000원...
만약 애플 시네마 20인치 모니터를 산다면... 650,000원 추가;
합이 3,800,000원.. 쓰러진다...OTL...
그래도 이 녀석이 너무 멋스럽게 생겨먹은 걸 우째요 ㅠ_ㅠ
자꾸 눈이 가고... 거기다 파이날 컷 프로그램이라던가,
한 번 사면 메모리랑 하드만 제외하면 별로 업그레이드 할
필요성도 없어보이고...
하지만-ㅁ- 이 가격이면 또 앵간히 좋은 PC 2대를 맞추고도 남는
가격이란 말이죠.........OTL... 어쩌지..
P.S. 사실 위의 맥 프로는..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 달아주는 느낌이기도 하고..
그치만.. 또 쓰다보면 실력도 좀 늘거 같기도 한데.. 아 어쩌나..ㅠ_ㅠ
# by | 2008/04/06 21:12 | 티에라ⓢ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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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모르겠지만 좋아보이는군요<<
나 훈련가기 전에 한번 보자 ㅠㅠ
저도 잠시 휴가나왔습니다. 괜찮으시면 내일 점심이라도 같이[....]
크르님/ 우리 모두 언제 한 번 모여야죠?+ㅁ+ 그쵸??? 헤헤
바나준님/ 네 드디어 -_ㅠ 흑흑,, 네.. 가격은 비싸지만, 성능에 매력이..=0=
코드/ 헤헤 꼭 그래야지? ㅎㅎ
마페님/ 오염되고 습한 공기가 제 폐를... 후후 그래도 그렇기에 더욱
한국에 왔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ㅎㅎ 두근거립니다 ㅋㅋㅋ
수퍼두퍼님/ 아아!>ㅁ< 황금잔 모임 ㄱ-ㄱ-
플루토님/ 네, 내리기 전에 기온이 20도라고 알려주더군요;ㅁ;;
아버지께 들어보니 제가 온 그 날부터 날이 따뜻해졌다고=ㅁ=1
사실 좀 더웠어요;; ㅎㅎ
G.스케빈져/ 응! 살 게 참 많을 거 같다... 뭐 끄는거라도 가져갈까나;;ㄷㄷ
담배군/ 쌩유 담배군! 기쁘닷! 헤헤
커리님/ 오오 휴가를! ... 저 8일 날 나가긴 하는데;ㅁ;; 이미..
들어가셨으려나 ㅠ_ㅠ
한국에서 좋은 일만 있기를~!!
저 내일 핸드폰 바꾸니까 번호 바뀌면 바로 와서 비밀글 쓸게요 ㅎㅎ
우헤헤헤 >ㅅ<//
멀린님/ 네에네에>ㅁ< 꼭 통화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