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5일
그냥 열심히...
[짤방은 어떤 백합의 풍기위원 흑백컷 러프의 일부]음- 요즘 열심히 만화에 대한 것도 공부하면서,
회지 제작에 힘쓰고 있습니다.
짤방 보시자마자, 저 컷이 어떤 패러디컷인지
눈치채신 분들도 있으실 듯 ㅎㅎ 나름 숨겨진
일러스트도 계획하고 있고, 24페이지 정도의
얇은 책에 컬러, 흑백, 4컷, 최대한 알차게 꾸밀
예정이긴한데, 뭐에서 그리 시간을 많이
까먹었는지, 8월까지 좀 위태위태합니다?!
그닥 게으름은 안 부린 거 같은데 말이죠ㅠ_ㅠ
그나저나 요즘은 Persona -TS- 2기 엔딩 tv-size만
줄창 들으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카와무라 유미님이 부르신 Found Me.
분명 7.2일이 릴리즈 데이트였던 거 같은데...
아무튼 료도 료지만,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장면은
역시 모리모토의 죽음과 함께 흘러나왔던 장면..
이 노래를 들으면 이 장면이 자꾸 떠올라서
눈물을 졸졸졸 흘리며 샤프를 끄적입니다ㅠ_ㅠ
근데 그녀가 죽는 순간 뭐라고 입을 움직이는데, 좋.아.해.요. 일까요....
아니 뭔가 모오또.. 쯤에서끊긴 거 같은데. 이끼따이...일까요...
에이..
아무튼 이 여운 언제까지 갈지...
미쳤나... 갑자기 괜히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풉-]
# by | 2008/07/05 01:34 | 티에라ⓢ동인활동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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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역시 배신하면 응징이 있겠지요?! ㄷㄷㄷ
저 왠지 힘이 나고 있습니다?!ㅋㅋㅋ
그.. 그치만 역시 이 넘으 느린 손이 원망스럽네요 ㅠ0ㅠ
느끼한 느낌을 많이 주고 싶었는데 말이죠 -0-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