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바톤] 당신은 이글루를 하면서 좋은 인연을 만나셨습니까?
기침, 편도선, 열, 어지러움 등등 감기가 콤보로 제대로 걸려서
병원 갔다가 점심시간이라길래 피시방에서 이글루스 서핑하는데
사화린님!!! 이제서야 봤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늦게나마 이렇게 써올립니다. :)
1. 이글루스를 처음 시작하면서 누구 블로그를 가장 먼저 친추하셨습니까?
아마 이글루스를 다시 만들게 도와준 친척인 G.스케빈져군이 처음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 그나저나 겨우 작년의 이야기 같은데 왜 이리도 먼 옛날의 일 같이
느껴진답니까...OTL.. 새삼 느끼지만 제 기억력은 정말 빵점인 듯..
2. 밸리돌면서 가장 많이 보신 이웃분은?
미묘한 질문이군요!!!
음, 예전엔 분명 마치 순회하듯 하나하나 돌아보았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링크가 많아지고 벌리는 일이 많아지기 시작하면서부터 주로 신문 보듯
관심있는 포스팅 제목을 찾아 방문한 거 같습니다(...)
으아아아아아 죄송해요 죄송해요 죄송해요-
그래도 가끔은................. 쭈욱 돌아본답니다 ㅠㅠㅠㅠ
근데 아무래도 그림 쪽으로 치우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두 번째가 아마도 소설을 쓰시는 분들.
마지막으로 애니라던가, 음악 쪽?
근데 까초니님이나 콜드님 이글루스는 자주 방문했던 거 같습니다'ㅇ'
워낙 많은 정보를 올려주셔서=ㅁ= 으하하하하(....)
아무튼 이거 질문 어떤 분께서 만드신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밸리돌면서 개인적으로 호감이 가거나 관심이 있던 이웃분이 있었습니까? 있다면 누구?
음, 역시나 이번에도 미묘한 질문인데, 저는 막 호감 가고 관심 생기면 링크 납치 아주
잘 해 간답니다(;;)
사실 저는 누군가가 좋아지면 친해지기 위해 엄청 노력하는 편인데, 저 같은 사람에게
바톤 던져주신 사화린님께는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답니다. ㅠㅠ
4. 우연한 계기 혹은 재미난 해프닝으로 알게 되거나 좋은 관계를 갖게 된 이웃분은?
우연한 계기 + 재미난 해프닝, 이라는 원인으로 좋은 관계를 갖게 된 이웃 분.. 이라고 하면
잘 모르겠지만, 얼마전에 재밌는 일이 있었지요. :) 정말 세상이 넓으면서도 좁다는 걸 새삼
다시 깨닫게 되는 해프닝이 있었답니다.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피두언냐님께서 제 고등학교 선배님이셨어요! 이걸 알게 된 이후로 저는 선배님- 선배님-
하고 부르지요 ㅎㅎㅎ
사실 저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아버지 직업상 해마다 이사와 전학을 해왔고, 고1 여름방학
이후에는 이민까지 갔었기 때문에 선배님을 만나뵐 수 있는 일이 잘 없었는데, 그 날은 너무
반가워서 어쩔 줄을 몰랐답니다. /웃음/
5. 그리고 어떻게 만나게 되셨습니까?
음, 위에서 제가 질문과는 좀 다른 대답을 하였기에 이번 질문의 답을 어떻게 해야할지 ㅎㅎ
일단 언냐님과의 만남은...
제가 멀린님께서 만드셨던 황금잔 동맹에 가입하고 또 활동하게 되면서 멀린님의 이글루스를
자주 방문하였는데, 여기서 어찌어찌 제가 찾아가 댓글 남기고 인사드리며 알게 되었답니다. :)
6. 밸리 돌면서 이 분 블로그는 들르는 재미가 있다고 느껴지신 블로그는?
까초니님 블로그, 그리고 콜드님, 아크(작가 이도경)님, 피코님.
유용한 정보와 유쾌함! 다만 가끔 네타가 ㄷㄷㄷㄷ ㅎㅎㅎㅎ
7. 개인적으로 이 분과는 좋은 인연을 만들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신 이웃분 있으십니까?
역시 아무래도 제가 그림쟁이다 보니 그림 그리시는 모든 분들과 좋은 인연을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또 글을 쓰시는 분들과도 좋은 인연을 만들어 봤으면 해요^^
아무리 그림이 좋아도 캐릭터의 매력이 느껴지는 스토리가 없으면 그 캐릭은 큰 가치를 얻기가
어렵다, 라는 게 또 제 개인적인 생각인지라~_~ 뭐 물론.... 달랑 혼자서 아무것도 안 하는데
수 백억을 벌어들이는 모종의 캐릭터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런 의미에서 누구 한 분을 콕 찝기는 어렵네요 ㅎㅎ
8. 밸리돌면서 '취향이나 코드가 맞아서 만나는 재미가 있다.'라고 느끼시는 이웃분 있으십니까?
사실 저는 제 자신의 취향이나 코드도 잘 모르겠습니다... 따끈따끈한 러브스토리를 좋아하는가
싶으면 웃긴 코미디도 좋고, 또 반대로 아주아주 어둡고 끈적한 걸 좋아하기도 하고...
9. 이글루스를 하면서 어떤 분께 도움을 많이 받으셨습니까?
요즘은 직장인으로서 굉장히 바쁘고 또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 멀린님이시라
뵙기가 힘들지만(이글루스도 거의 멈춰졌구요..) 멀린님께는 참 여러가지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인터넷에서의 첫 동아리 가입, 인쇄의 기초, 팬시, 동인활동
등등... 그리고 친척인 G.스케빈져군에게는 늘상 여러가지로 많은 도움을 받지요;ㅁ;
10. 기회가 되면 이 분은 꼭 만나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블로거 있으십니까?
사화린님! 저도 사화린님 전역하시면 꼭 뵙구 싶구요!ㅠㅠb
무지 이쁜 그림 그리시는 서버님! 꼭 한 번 같이 맥주 마시며 이야기 나누고 싶구요 ㅠㅠb
그리고... 제가 또 좀 소심하고 부끄럼쟁이라 차마 쓰기 어려운 분들도 많구요 ㅠㅠㅠㅠb
(....)
11. 앞으로도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 블로거는?
저는 링크 되어있는 모든 분들과 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구요!
물론........... 비공개로 되어있기에 여러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으하하하하하-
12. 마지막으로 바톤 던질 분 정하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 바톤... 너무 민망해요!ㅠㅠㅠㅠㅠㅠㅠ(흑흑)
던지진 않을께요... 하고 싶은 분들께 말리진 않을테지만서도(...)
므흣-
기침, 편도선, 열, 어지러움 등등 감기가 콤보로 제대로 걸려서
병원 갔다가 점심시간이라길래 피시방에서 이글루스 서핑하는데
사화린님!!! 이제서야 봤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늦게나마 이렇게 써올립니다. :)
1. 이글루스를 처음 시작하면서 누구 블로그를 가장 먼저 친추하셨습니까?
아마 이글루스를 다시 만들게 도와준 친척인 G.스케빈져군이 처음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 그나저나 겨우 작년의 이야기 같은데 왜 이리도 먼 옛날의 일 같이
느껴진답니까...OTL.. 새삼 느끼지만 제 기억력은 정말 빵점인 듯..
2. 밸리돌면서 가장 많이 보신 이웃분은?
미묘한 질문이군요!!!
음, 예전엔 분명 마치 순회하듯 하나하나 돌아보았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링크가 많아지고 벌리는 일이 많아지기 시작하면서부터 주로 신문 보듯
관심있는 포스팅 제목을 찾아 방문한 거 같습니다(...)
으아아아아아 죄송해요 죄송해요 죄송해요-
그래도 가끔은................. 쭈욱 돌아본답니다 ㅠㅠㅠㅠ
근데 아무래도 그림 쪽으로 치우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두 번째가 아마도 소설을 쓰시는 분들.
마지막으로 애니라던가, 음악 쪽?
근데 까초니님이나 콜드님 이글루스는 자주 방문했던 거 같습니다'ㅇ'
워낙 많은 정보를 올려주셔서=ㅁ= 으하하하하(....)
아무튼 이거 질문 어떤 분께서 만드신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밸리돌면서 개인적으로 호감이 가거나 관심이 있던 이웃분이 있었습니까? 있다면 누구?
음, 역시나 이번에도 미묘한 질문인데, 저는 막 호감 가고 관심 생기면 링크 납치 아주
잘 해 간답니다(;;)
사실 저는 누군가가 좋아지면 친해지기 위해 엄청 노력하는 편인데, 저 같은 사람에게
바톤 던져주신 사화린님께는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답니다. ㅠㅠ
4. 우연한 계기 혹은 재미난 해프닝으로 알게 되거나 좋은 관계를 갖게 된 이웃분은?
우연한 계기 + 재미난 해프닝, 이라는 원인으로 좋은 관계를 갖게 된 이웃 분.. 이라고 하면
잘 모르겠지만, 얼마전에 재밌는 일이 있었지요. :) 정말 세상이 넓으면서도 좁다는 걸 새삼
다시 깨닫게 되는 해프닝이 있었답니다.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피두언냐님께서 제 고등학교 선배님이셨어요! 이걸 알게 된 이후로 저는 선배님- 선배님-
하고 부르지요 ㅎㅎㅎ
사실 저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아버지 직업상 해마다 이사와 전학을 해왔고, 고1 여름방학
이후에는 이민까지 갔었기 때문에 선배님을 만나뵐 수 있는 일이 잘 없었는데, 그 날은 너무
반가워서 어쩔 줄을 몰랐답니다. /웃음/
5. 그리고 어떻게 만나게 되셨습니까?
음, 위에서 제가 질문과는 좀 다른 대답을 하였기에 이번 질문의 답을 어떻게 해야할지 ㅎㅎ
일단 언냐님과의 만남은...
제가 멀린님께서 만드셨던 황금잔 동맹에 가입하고 또 활동하게 되면서 멀린님의 이글루스를
자주 방문하였는데, 여기서 어찌어찌 제가 찾아가 댓글 남기고 인사드리며 알게 되었답니다. :)
6. 밸리 돌면서 이 분 블로그는 들르는 재미가 있다고 느껴지신 블로그는?
까초니님 블로그, 그리고 콜드님, 아크(작가 이도경)님, 피코님.
유용한 정보와 유쾌함! 다만 가끔 네타가 ㄷㄷㄷㄷ ㅎㅎㅎㅎ
7. 개인적으로 이 분과는 좋은 인연을 만들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신 이웃분 있으십니까?
역시 아무래도 제가 그림쟁이다 보니 그림 그리시는 모든 분들과 좋은 인연을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또 글을 쓰시는 분들과도 좋은 인연을 만들어 봤으면 해요^^
아무리 그림이 좋아도 캐릭터의 매력이 느껴지는 스토리가 없으면 그 캐릭은 큰 가치를 얻기가
어렵다, 라는 게 또 제 개인적인 생각인지라~_~ 뭐 물론.... 달랑 혼자서 아무것도 안 하는데
수 백억을 벌어들이는 모종의 캐릭터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런 의미에서 누구 한 분을 콕 찝기는 어렵네요 ㅎㅎ
8. 밸리돌면서 '취향이나 코드가 맞아서 만나는 재미가 있다.'라고 느끼시는 이웃분 있으십니까?
사실 저는 제 자신의 취향이나 코드도 잘 모르겠습니다... 따끈따끈한 러브스토리를 좋아하는가
싶으면 웃긴 코미디도 좋고, 또 반대로 아주아주 어둡고 끈적한 걸 좋아하기도 하고...
9. 이글루스를 하면서 어떤 분께 도움을 많이 받으셨습니까?
요즘은 직장인으로서 굉장히 바쁘고 또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 멀린님이시라
뵙기가 힘들지만(이글루스도 거의 멈춰졌구요..) 멀린님께는 참 여러가지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인터넷에서의 첫 동아리 가입, 인쇄의 기초, 팬시, 동인활동
등등... 그리고 친척인 G.스케빈져군에게는 늘상 여러가지로 많은 도움을 받지요;ㅁ;
10. 기회가 되면 이 분은 꼭 만나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블로거 있으십니까?
사화린님! 저도 사화린님 전역하시면 꼭 뵙구 싶구요!ㅠㅠb
무지 이쁜 그림 그리시는 서버님! 꼭 한 번 같이 맥주 마시며 이야기 나누고 싶구요 ㅠㅠb
그리고... 제가 또 좀 소심하고 부끄럼쟁이라 차마 쓰기 어려운 분들도 많구요 ㅠㅠㅠㅠb
(....)
11. 앞으로도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 블로거는?
저는 링크 되어있는 모든 분들과 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구요!
물론........... 비공개로 되어있기에 여러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으하하하하하-
12. 마지막으로 바톤 던질 분 정하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 바톤... 너무 민망해요!ㅠㅠㅠㅠㅠㅠㅠ(흑흑)
던지진 않을께요... 하고 싶은 분들께 말리진 않을테지만서도(...)
므흣-





덧글
전체공개 2008/12/29 15:54 # 답글
아니, 바톤을 안 던지면 어떡하나요, 이건 반칙 아님?
티에라바다 2008/12/30 22:29 #
으앙-몰라요오오오오
저는 반칙쟁이 :)
발칸 2008/12/29 16:23 # 답글
그러고보니 제 이웃중에선 알고보니 제 초등학교 선배도 있었습니다....뭐 그 당시에는 전혀 몰랐지만요.
티에라바다 2008/12/30 22:29 #
우아무려 초등학교!
정말 대단한 인연이세요^^
lomi 2008/12/29 16:45 # 답글
훈훈하군요:D
티에라바다 2008/12/30 22:29 #
무지 반가웠답니다^^
커리 2008/12/29 20:01 # 답글
300일쯤 남았소.
티에라바다 2008/12/30 22:30 #
아직도! ㅠㅠㅠ 정말커리님 자신은 더욱 시간이 안 가는 느낌이시겠죠?
힘내세요!
그리고 겨울인데 건강 유의하시구요ㅠㅠ
Elze 2008/12/30 13:57 # 답글
전 대학동기가 인터넷 지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었죠 ㅠㅠ재밌는 인연이 있을때마다 즐겁습니다!
티에라바다 2008/12/30 22:31 #
헉헉그런 일도 있군요!
정말! 온라인은 안 좋은 일들도 많이 일어난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좋은 일도 일어나는 것에 저도 참 기분이 뿌듯하기도 하답니다^^
2008/12/30 19:2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티에라바다 2008/12/30 22:31 #
감사합니다!바로 달려가겠습니다! >ㅆ<<<<<<<<<<<<<<<<<<
사화린 2009/02/14 23:26 # 답글
으하하하하하!! 괜찮습니다!!저도 이제야 이 바톤 날라간걸 봤습니다!! ;ㅁ;
저도 제대하고나면 티에라바다님 꼭 뵙고싶네요 /ㅁ/
코믹에서 만난다면 동인지는 공짜! (...어?)
피두언냐님과 선후배관계셨던거군요 -0-;;
저는 알고봤더니 타즈군과 같은 대학교를 다니는 인연이...
타즈군이 선배가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훗- (..응?;)
티에라바다 2009/02/15 16:28 #
많이 늦었답니다..orz그리고 남겨두어야죠 :)
근래에 계획하고 있는 책들의 3개 중 1개는 빼면 모두
19금인지라(...) 별로 팔리지도 않을테니 ㅠㅠㅠ ㅇ하하하
정말 세상은 넓으면서 좁다고 여겨질 떄가 종종
있어서 참 재밌다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