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cdggam/140062888752 <== 임달영님의 포스팅
남을 탓하지 마라! <== 아크님 포스팅 트랙백
소심한 저로서는 어쩜 좋아하는 분들의 반감을 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주로
미친 척 "세계정복을 하겠다,"라는 둥 정신나간 소리를 하거나 짧게나마 일기에
쓰는 정도였는데, 아크님과 임달영님의 포스팅을 보고 한 번쯤은 적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꿈이 있습니다.
뭐, 그 꿈이 어릴 적 누군가로부터 반강제적으로 주입을 당했든,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일이었든 말이지요. 근데 20대쯤 되면 그 꿈이 참 실현시키기 어렵다는 걸 느껴
좌절하게 되고, 어느 시기가 되면 마음이 약해져 시장이 작다는 둥, 기반이 없다는 둥
여러 말이 많아지게 되는 거 같습니다. 저도 한 때 그런 비관적이라면 비관적이고,
현실적이라면 현실적인 그런 생각을 가졌을 때도 있었죠. 뭐, 지금도 벌여놓은 여러
일들을 생각해보면 제 자신도 가끔 한 숨을 쉽니다. (웃음)
하지만 어떻게든 해보고 싶은 일이고, 그렇기에 바보 같아도 지금 당장이라도 할 수
있는 일을 해봅니다. 실패를 해도 상관없습니다. 적어도 지금 이 시기는 제가 무언가를
책임져야하는 상황에 놓인 것도 아니거니와 범죄를 빼놓고는 뭐든 해볼 수 있는
시기니까요. 정말 당신이 아직 세상의 쓴 맛과 먹고 사는 것에 어려움을 느껴보지
못 해서 그렇다고 말씀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이라고 힘들지 않을까요?
진정 하고 싶은 일이라면 알바를 하든 뭘 하든 남는 한 두 시간이라도 집중하다보면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언젠가는 그 결과를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고, 이루어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생각만 하며 불만만 토로하거나
책임전가를 하지 말고 어떻게든 한 보라도 움직여 보았으면 합니다. 1%의 성공률이라도
시작의 한 보를 움직여보지 않는다면 그 1%의 기회조차 생기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저처럼 너무 많이 벌이셔도 문제가 될 거 같지만요.(웃음)
열정만으로는 1/10000도 성취하기 어려운 일이라면 마음 맞는 동료들을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제 나름 성공하기 어려운 일을 해보려고 하지만 그래도
마음 맞는 멋진 동료들이 있기에 오늘도 작업에 임해봅니다.
저 같은 듣보잡이 열정적이고 멋진 아크님과 임달영님의 포스팅에 힘입어 이런 건방진
글을 한 번 써올려봅니다만, 이 대한민국에서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건투하시는 많은
분들을 응원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P.S. 아크님의 포스팅만 보고 썼는데, 임달영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된 글이었군요 :)
실로 임달영님의 열정에는 늘 그렇지만 감탄의 한 마디가 절로 나옵니다.
아아, 다시 보니 다소 엇나간 글이 되어버렸는데, 뭐 제가 제 자신에게 힘내라는
일종의 자기암시같은 느낌도 드네요 ㅎㅎ; 아무튼 여러분 힘내죠!
남을 탓하지 마라! <== 아크님 포스팅 트랙백
소심한 저로서는 어쩜 좋아하는 분들의 반감을 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주로
미친 척 "세계정복을 하겠다,"라는 둥 정신나간 소리를 하거나 짧게나마 일기에
쓰는 정도였는데, 아크님과 임달영님의 포스팅을 보고 한 번쯤은 적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꿈이 있습니다.
뭐, 그 꿈이 어릴 적 누군가로부터 반강제적으로 주입을 당했든,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일이었든 말이지요. 근데 20대쯤 되면 그 꿈이 참 실현시키기 어렵다는 걸 느껴
좌절하게 되고, 어느 시기가 되면 마음이 약해져 시장이 작다는 둥, 기반이 없다는 둥
여러 말이 많아지게 되는 거 같습니다. 저도 한 때 그런 비관적이라면 비관적이고,
현실적이라면 현실적인 그런 생각을 가졌을 때도 있었죠. 뭐, 지금도 벌여놓은 여러
일들을 생각해보면 제 자신도 가끔 한 숨을 쉽니다. (웃음)
하지만 어떻게든 해보고 싶은 일이고, 그렇기에 바보 같아도 지금 당장이라도 할 수
있는 일을 해봅니다. 실패를 해도 상관없습니다. 적어도 지금 이 시기는 제가 무언가를
책임져야하는 상황에 놓인 것도 아니거니와 범죄를 빼놓고는 뭐든 해볼 수 있는
시기니까요. 정말 당신이 아직 세상의 쓴 맛과 먹고 사는 것에 어려움을 느껴보지
못 해서 그렇다고 말씀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이라고 힘들지 않을까요?
진정 하고 싶은 일이라면 알바를 하든 뭘 하든 남는 한 두 시간이라도 집중하다보면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언젠가는 그 결과를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고, 이루어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생각만 하며 불만만 토로하거나
책임전가를 하지 말고 어떻게든 한 보라도 움직여 보았으면 합니다. 1%의 성공률이라도
시작의 한 보를 움직여보지 않는다면 그 1%의 기회조차 생기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저처럼 너무 많이 벌이셔도 문제가 될 거 같지만요.(웃음)
열정만으로는 1/10000도 성취하기 어려운 일이라면 마음 맞는 동료들을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제 나름 성공하기 어려운 일을 해보려고 하지만 그래도
마음 맞는 멋진 동료들이 있기에 오늘도 작업에 임해봅니다.
저 같은 듣보잡이 열정적이고 멋진 아크님과 임달영님의 포스팅에 힘입어 이런 건방진
글을 한 번 써올려봅니다만, 이 대한민국에서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건투하시는 많은
분들을 응원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P.S. 아크님의 포스팅만 보고 썼는데, 임달영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된 글이었군요 :)
실로 임달영님의 열정에는 늘 그렇지만 감탄의 한 마디가 절로 나옵니다.
아아, 다시 보니 다소 엇나간 글이 되어버렸는데, 뭐 제가 제 자신에게 힘내라는
일종의 자기암시같은 느낌도 드네요 ㅎㅎ; 아무튼 여러분 힘내죠!





덧글
DEEPle 2009/02/15 18:10 # 답글
그래서 나도 마음잡고 달려나가고 있는걸. ㅎㅎㅋ
티에라바다 2009/02/17 02:03 #
응! ㅠ힘내자! 일단 달리다보면 뭔가 보이겠지! ㅎㅎㅎ
커리 2009/02/15 19:26 # 답글
아아, 꽃은 씨 뿌린 곳에만 자랄겁니다.전 씨는 분명 97년에 뿌렸는데 언제나 피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티에라바다 2009/02/17 02:05 #
한 번 뒤를 돌아보는 시기도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커리님께서는 지금이 딱 좋은 시기인지도 모르겠어요. :)
잘 되지 않을 땐 어떻게 하면 잘 될까, 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구요-
분명 뭔가 이유가 있거든요; 근데 여기서 또 문제가 되는 건
대중성을 노리느냐, 좀 더 매니악한 곳에 치중하느냐가 문제인데..
음, 역시 타협이 필요한 때도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요..OTL..
공생이 2009/02/15 20:01 # 답글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티에라바다 2009/02/17 02:06 #
후회는 정말 싫습니다ㅠ과거를 뒤돌아보면 정말 크게 후회될만한 일이
있어서 지금은 되도록 후회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려구요... 네! 모두 힘내는 겁니다 :D
2009/02/15 21:3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티에라바다 2009/02/17 02:06 #
오우 나도 신고(!)웰컴 투 이글루스 월드 ㅎㅎㅎ
DDAL 2009/02/16 07:04 # 답글
화이팅입니다 ㅜㅜ
티에라바다 2009/02/17 02:07 #
넵! 파이팅입니다!!!!!근성과 노력으로=ㅁ=!!!! 으라차차=ㅁ=! ㅎㅎㅎ
산키 2009/02/16 11:37 # 답글
아아.....저도 힘내야죠, 여러분도 파이팅인겁니다!/ㅂ/
티에라바다 2009/02/17 02:07 #
함께 힘내는 건 역시 뭔가 더욱 사기가 높아지는 느낌!산키님도 이번 회지 파이팅이어요+_+!
루아 2009/02/16 18:24 # 답글
왠지 매우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ㅠㅠ 저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티에라바다 2009/02/17 02:08 #
네ㅠㅠㅠ 확실히 갈수록 힘들어지는 나이대긴 하지만..그래도 힘내야지요! ㅠb 할 수 있다, 라는 나름의 자신감을 가지고 말이죠 ㅎㅎ
사화린 2009/02/17 23:23 # 답글
힘내죠, 화이팅 /ㅁ/꿈은 꾸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더 행복하고,
그렇기때문에 그 꿈을 정말로 이루는 것 또한 정말 행복한 것 같네요.
꿈은 행복 그 자체네요.
티에라바다 2009/02/18 18:35 #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기본적으로 역시 몸을 잘 챙겨야 하는 거 같습니다...아아.. 요근래 굉장히 힘드네요(...) orz.. 운동도 좀 하고 영양제도
좀 먹어야겠어요-0-
사화린님도 건강 조심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