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봤으면 무조건 하세요=_=ㅎㅎㅎ
HN: 티에라바다
직업:백수 :)
병: 만년 중2병
장비 : PTZ-930, GT-12000, 275T
성격 : 이중인격자, 즈질
말버릇: 댄쟝 :)
신발 사이즈:270-275
가족 :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 꽃님이(강아지), 나.
▼ 좋아하는 것
[색] 진한 빨강
[번호] 8 <--- 뭔가 신비로운 숫자 :)
[동물] 강아지
[음료] 코카콜라 <--- 콜라는 마의 음료!
[소다] 코카콜라!!!
[책] 좀... 다양함. <--- 그래도 일단 라노베가 좀 많음;
[꽃] 특별히 좋아하는 꽃은 없지만 지금 생각나는 건 노란튤립.
[휴대폰은 뭐야?]
그... LG 샤인? 김태희폰이라는 말을 자주 듣긴 했는데(...)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아마 살기 매우 힘들거라 봅니다orz.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음, 중학교 때 한 번?ㅎ (비밀)
[범죄 저지른 적 있어?]
범죄라도 꽤 다양할테니.. 사소한 것도 친다면 꽤 여러번!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음, 가끔은 그렇게 오인이라도 받아봤음 하는 생각도 없는 건 아닌..
하도 '도를 아십니까' 분들이 자주 달라 붙으므로.. 바꿔 말하자면
얼굴이 좀 만만하게 보이므로..
[거짓말 한 적 있어?]....아주 많음 :) 나는야 거짓말쟁이.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한 때는 이 몸이 또 로맨티스트 였구요 :) /풉/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동성을 묻는거라면 제발..orz.. 이성은 있음 ㅎ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그런 적은 없지만 a형 특유의 우유부단으로 그런 비슷한 상황이 된 적은 있음.
이후로 좀 더 결단력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지요. :)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사소한거라도 있지 않을까, 하지만 특별히 기억나는 게 없음.
왠만하면 혼자 하는 타입이라.
[이용 당한 것은?] 당한 적은 많음. 이건 다 기억하고 있음 ㅡ_ㅡ 이눔들!-0-ㅋㅋㅋ
[머리 염색은?] 별로 염색같지 않은 염색 한 적 있음. .....뒷 머리에 새치때매..orz......
(우.. 웃지마, 거기!!!)
[파마는?]요즘 뇌청소 한답시고 자주 하고 있는데 꽃보다 남자 때문에-_- 앞으로는
다른 거 할 것임. 음, 모히칸은 어때요? :)
[문신 하고 있어?] 나중에 있을지도 모를 예쁜 딸래미를 위해 그건 노!
[피어스 하고 있어?] 빵꾸 뚫는 건 좀(...)
[컨닝 한 적 있어?] 없음. 공부에는 별로 신경을 안 썼고, 고등학교 때는 오픈북테스트가
많았던 관계로=_=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어릴 땐 좋았지만 나이 좀 먹으니까 별로 재미는 없더라(...)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강남! 부자 되고 싶어ㅡ_ㅡ (아아 왜 나는 이리도 욕망에 충실할까..)
[피어싱 더 할 거야?] 없음.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자질한 먼지까지 닦는 건 귀찮지만 그래도 하는 편.
[글씨체는 어떤 편?]남자치곤 예쁜 편이라는 말은 자주 들었지만 요즘 보아하니 남녀불문하고
다들 이쁘고 독특하더라=ㅁ=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있지만 구석에 박아둔지 오래;
[운전하는 법 알아?] 경력은 6년.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집안에 굴러다니는 동전은 모두 내 돼지 저금통으로 --;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없음.
[지금 입고 있는 옷]검정에 노란 스트라이프 들어간 아디다스 츄리닝.
[지금의 냄새는]타바코와 방향제가 섞인 미묘한 냄새-_-
[지금의 테이스트]라떼 ㅎㅎㅎ
[지금 하고 싶은 것] 노래방 가고 싶음.
[지금의 머리 모양]자다 일어나서 엉망으로 꼬인 꼬불머리.
[듣고 있는 CD ] 안 틀어놨음. 플투 음반 새로 나왔다던데 이거 사고 싶음. :)
[최근 읽은 책] 만화기법. 톤이나 집중선 혹은 방선? 기억이 안 나지만 이런 기법들
공부하려 책 몇 권 사서 읽었음.
[최근 본 영화] 영화는 잘 안 봄. 최근이라고 해도 본 게 몇 년 전인 듯;
[점심]지금은 오전 8시 18분.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친척인 G.스케빈져 군.
[첫 사랑 기억하고 있어?]
요즘은 첫 사랑이라는 것에 가끔 진지하게 고민함. 과연 처음 사귄 것이 첫사랑인가,
아님 처음 마음을 빼앗긴 상대가 첫 사랑인가. 아마 후자라는 느낌이 강하긴 하지만
뭔가 조금은 아닌 느낌.
[아직 좋아해?]미련이 남는 상대는 있음.
[신문 읽어?]전자신문이라면 :)
[동성애자나 레즈비언 친구는 있어?] 일단 없네요 :)
[기적을 믿어?] 기적은 안 믿지만, 행운과 우연은 믿음.
[성적 좋아?]아주 안 좋음. :)
[자기 혐오 해?]어느 정도 레벨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끔은 하네요 ㅎㅎ
[뭐 모으고 있어?] 특별히 모은다는 건 없네요. 어쩌다보니 모인 라이트노벨과
몇 권의 만화책?
끝으로 요즘 저 우울.
누가 좀 놀아줘..orz..





덧글
미즈 2009/03/02 09:00 # 답글
놀아드립니..[퍽!]
티에라바다 2009/03/03 01:02 #
으아아아아아-결국 질러 가서 노래 부르고 녹음까지 하고 왔(...)
근데 에코 끄는 걸 깜빡해서..orz
정말 목소리 지져분하네요 ㅠㅠㅠ
월랑아 2009/03/02 09:18 # 답글
ㅡㅡ 뭐하고 놀까요?아...맥주사줘요..[먼산]
컴 사서 돈이.....뻘뻘.
티에라바다 2009/03/03 01:03 #
오우주말쯤해서 한 잔 하러 가는겁니다 :D
으하하 이틀 전쯤 해서 연락드릴께요-
DEEPle 2009/03/02 11:25 # 답글
엠에센 들어오면 폰 번 다시 가르쳐줭 -다 날아가써..
티에라바다 2009/03/03 01:03 #
이런;ㅁ;; 어쩌다가
공생이 2009/03/02 13:24 # 답글
티에라바다님 위로해 주실분 많이 계시네요^^다시 기분 up~~ 하시길 바랄께요...
티에라바다 2009/03/03 01:03 #
그저 감동할 뿐이구요 ㅠ_ㅠ 으아아아아아아아네, 힘내야지요 ㅠ_ㅠbbbbbbbb
Kurame 2009/03/02 14:33 # 답글
뜬금없지만 중2병은 인생입니다! 인생이에요!
티에라바다 2009/03/03 01:04 #
이.. 인생이었군!참고해야겠어(...)
산키 2009/03/02 17:37 # 답글
노, 놀아드리겠습니다!!ㅇㅁ 랄까 나이도 어리기때문에 해드릴께없..ㅇㅅ
티에라바다 2009/03/03 01:04 #
언제 한 번 금서 회지에 관해 진지한 토론을 ㅠㅠㅠㅠ 이라고 해도진지할만한 게 있을까.. 하고 생각도 해봅니다..orz.. 으하하하
마페_프레모 2009/03/02 18:15 # 답글
이건 뭔가요?
티에라바다 2009/03/03 01:04 #
질문 받고 답하는거지요;
ㅎㅇㅇ 2009/03/02 19:30 # 답글
노...놀아줘의 압박이..놀..놀아줘엔 치킨 맥주가 +_+
네, 문답은 봤지만 최근에 다른 사이트에서 비슷한 문답을 한지라 pass~
티에라바다 2009/03/03 01:05 #
벌써 봄이 왔는지 사람이 이상해졌답니다..orzㅠ_ㅠ
비슷한 문답이 여러개 있나보군요 :)
음하ㅏ하하-
무라이 2009/03/03 09:16 # 답글
놀아드리고 싶지만...인간이란... 고민거리를 늘리는 생물인가봐요...ㅇ<-<
티에라바다 2009/03/04 10:12 #
ㅠ_ㅠ어떤 고민이... 요즘 뵐때마다 느끼지만 무라이님
무언가에 쫓기시는 느낌.
힘내세요 :)
마페_프레모 2009/03/03 13:09 # 답글
티바님 3월입니다.아시는지 이번달 15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티에라바다 2009/03/04 10:13 #
화.. 화이트데이 다음 날?!=////////////=
타자와군 2009/03/03 22:06 # 삭제 답글
4월에 과천에 있는 과천과학관으로 출장을 갑니다.그때 좀 놀아주세요~
티에라바다 2009/03/04 10:13 #
오 서울 올라오세요? :)4월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한 일 주 전에 메세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