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뵥룍(2) 정말 해탈했나보다(...) by 티에라바다

어떤 모종의 사정상 쌩돈 916,210원 이 나갔습니다.
통장은 구멍이 뻥 뚫렸지만 아무렇지도 않아.. [버어]

7월 동방 책까지는 어떻게 될 거 같고(사다메에게),
8월 앤솔도 어떻게든 될 거 같지만(월랑아님께),
당분간 뭐가 어찌됐든 나가서 놀거나 지르는 건 생각도
할 수 없게 되었음.

그러니까 동생들아... 나를 부르지마렴;
나는 앞으로 나가면 한 동안은 무조건 빈대신세 질테니까
그건 나으 자존심이....(;;;;_ㅡ(...)

6월 말에 그 나쁜 사장으로부터 수금 할 수 있다면 얘기는
쪼까 달라지겠지만...

아무튼 당분간 여러분 안뇽-
사랑해염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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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월랑아 2009/06/17 17:40 # 답글

    어차피 8월은 제가 돈 다내는거니까 걱정마세요..원고만 주면 되니....
    ㅡㅡ 술한잔 사드려요?
  • 티에라바다 2009/06/17 17:44 #

    흑흑 ㅠ_ㅠ
    월랑아님 사랑해요!
    체념하고 있기보단 역시 움직여야겠지요 ㅠㅠ

    안 좋은 일은 안 좋은 일이고, 원고는 반드시 기간 안에
    보내드릴께요 ㅠ_ㅠ 이미 케이온은 채색 단계에 들어갔고...
    고맙습니다ㅠㅠ

  • 크르 2009/06/17 17:57 # 답글

    으헉;; 무슨 일로 91만원 씩이나..ㅠㅠㅠㅠㅠ
    이제 방학도 했으니 만나뵈어야 하는데, 저도 지금은 사정이 별로 좋지가 않아서 뭔가 사드릴 수가 없을 것 같군요ㅠㅠㅠㅠ
  • 티에라바다 2009/06/18 17:52 #

    아녜요^^;;
    후에 8월쯤이라도 시간 괜찮으시면 꼭 한 번 뵈어요! :D
  • 콜드 2009/06/17 18:58 # 답글

    빈대신세라니... 피두 님하고 만날 때 티바 님 밥줄이 되드려야되는겁니까? ㅇ<-<
  • 티에라바다 2009/06/18 17:52 #

    그럴 거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마 어떻게든 될 거 같습니다=_=
    그러고보니 시간 정해졌나요?
  • 산키 2009/06/17 21:02 # 답글

    ㅠㅠ 91만원이라니 무섭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돈이 없잖아 저도<
  • 티에라바다 2009/06/18 17:52 #

    참 살다보면 의외의 복병이 많은 거 같습니다;
  • 넨이 2009/06/17 22:15 # 삭제 답글

    정말 청천복룍..
  • 티에라바다 2009/06/18 17:53 #

    ㅠ_ㅠ 네.. 그야말로....
  • 쉐카 2009/06/17 23:06 # 답글

    나와
  • 티에라바다 2009/06/18 17:53 #

    -ㅁ-;;;;; 짜쓱;
  • P 2009/06/18 01:03 # 삭제 답글

    어우.... 어쩌다가 그 큰 금액이 ㅠㅠㅠㅠ
    스터디때 제가 한턱 쏠께요☆ 저도 좀 쏴야겠어요....ㅇ<-<

    아 맞다 저번에 말씀하신 그 종이 파는 사이트 좀 가르쳐주시겠어요?
    슬슬 종이를.... 사놔야 하지 않을까 해서요 ㅠ
  • 티에라바다 2009/06/18 17:53 #

    아녀요ㅠㅠ
    아마 어떻게든 할 수 있을지도... 라고 일단은
    생각하고 움직여봐야죠;

    주소는 블로그에 댓글로 적어두었습니다. :)
  • 타자와 2009/06/18 18:53 # 답글

    현재 저도 돈이 없어서 쩔쩔 매고 있지만 금년 안으로 뭔가 하나를...

    마작패만 안 사도 충분히 먹고살만 한데....
  • 티에라바다 2009/06/18 23:18 #

    마작패..............orz
    요즘 마작이 이리도 인기가....
  • 커리 2009/06/18 20:25 # 답글

    병장 10달 월급이지 않은가!
  • 티에라바다 2009/06/18 23:18 #

    으아아아아아아아아 ㅠㅠㅠㅠ
  • 카밀리아 2009/06/18 22:41 # 답글

    꺄륵.... 저는 두 달에 걸쳐서 85만원...-ㅁ-;;;
    죽어가고 있습니다..;ㅁ;
  • 티에라바다 2009/06/18 23:18 #

    안 내도 되는 돈을 내야했기에 너무 우울했었거든요 ㅠㅠ
    지금은 어떻게 해결이 되긴 되었습니다만...
    우울한 건 마찬가지에요 ㅠㅠㅠ
  • 2009/06/20 16:4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티에라바다 2009/06/20 23:29 #

    고맙습니다 ㅠ 흑
    어떻게든 노력해서 메꿔야지요 ㅠㅠ
  • 2009/06/21 17:0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티에라바다 2009/06/23 13:30 #

    아.. 닫으시는 거군요 -_ㅠ

    네, 오늘 신림 못 간 건 아쉽지만 마감 끝내는대로
    꼭 보아요 ㅠ 참, 문자에도 남겼지만 동아리명
    바꿨습니다;ㅁ; 7.1일까지라고 하니 변경 부탁드려요^^
  • lamane 2009/06/21 20:23 # 답글

    이번에 나가서 선물이 아닌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말이 선물이지...폭탄이 될수도.,.
  • 티에라바다 2009/06/23 13:31 #

    헙!
    무엇일까요?!
    기대와 동시에 두려움이 생기고 있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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